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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인사말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동문(同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제20대 동문회장 안창석입니다.

부족한 제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체육교육과 동문회장을 맡게 되어 가문의 영광으로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송구한 마음과 잘 해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앞섭니다.

지난 3년간 코로나로 인해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 함께 땀 흘리고 정을 나눌 기회가 흔치 않았습니다. 신체활동 욕구가 누구보다 왕성한 우리 동문님들께서는 더욱 힘든 시간을 보냈을 거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양한 사업과 동문체전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내신 제19대 손승우 전임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은 사회 전반을 포함하여 우리 교육 현장에도 여러 가지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코로나 위기는 우리에게 자연과 환경, 건강과 보건에 대한 소중함과 경각심을 동시에 알게 해주었으며 머지않은 미래에 다가올 온라인 수업, 비대면 교육, 블렌디드 수업 환경 개선 등을 단시간에 준비하고 이루어낼 수 있는 뜻밖의 기회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위기와 함께 기회가 찾아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코로나의 긴 터널을 지나 이제 우리 체육교육과 동문회도 기지개를 활짝 펴며 새롭게 도약할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선·후배 동문 여러분!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때론 힘들었지만 함께여서 유쾌하고 행복했던 젊은 날의 패기와 열정을 떠올리며 다시 한 번 그 저력을 발휘하여 주십시오. 우리 체육교육과의 발전과 선·후배 사랑과 동문회에 대한 관심으로 함께 발전하는 부산대학교 체육교육과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십시오.

저희 20대 임원진은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전대 회장님, 임원진의 자문과 조언을 새겨들어 좋은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선·후배님들의 화합과 특히 00학번 이후 젊은 세대 후배님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족한 점은 언제든 일깨워주시고, 작은 의견이라도 주시면 소중하게 받들어 심사숙고하겠습니다.

끝으로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와 보은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3년 4월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20대 동문회장 안 창 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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